닥터룸 통증의사 차요한 의사요한 원작 소개

닥터룸 통증의사 차요한 의사요한 원작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름이 처음에는 닥터룸으로 소개를 했지만 이후 통증의사 차요한으로 바뀌는듯 했으나 최종적으로 의사요한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같은 드라마라는 사실…. ㅎㅎ

원작 – 구사카베 요 – 의사겸 작가로 1955년 오사카 사카이시 출생.

신의 손의 내용은 안락사법에 관련되어 의사와 정치인의 암투를 다루고 있습니다.

안락사에 대해 환자의 시점이 아닌 의사의 시점에서 그려낸 소설입니다.

스물한 살의 안락사

특종보도

괴문서

거짓 보고서

경찰조사

전세 역전

신뢰하기 어려운 제보자

의료 붕괴의 구세주

불륜

밀담

일본판포스트마 사건

반격

저지련 대 간담회

탄로

봉인된 과거

공개 연명 치료

역전의 시나리오

의사회 붕괴

고백

이책에서는 불법인 안락사에대한 일본작가인 구사카베 요가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안락사에 대한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 작품이다.

평소 철저한 환자관리로 교토 교라쿠 병원의 외과부장인 시라카와는 유능한 의사의 위치에 서게되었다.

이때 발행한 사건으로 인해서 그동안의 금자탑이 무너지는 상황이 발생하게된다.

환자 쇼타로는 항문의 종양을 제거 했지만 다시 재발하는 과정에서 옆에서 지켜보기 어려울 정도의 고통을 호소하게된다.

처음에는 삶에 의지를 보였지만 점차 심해지는 고통속에서 삶의 의지조차 놓게된다.

이를 지켜보던 시라카와는 쇼타로를 안락사하게된다.

쇼타로의 병간호를 하던 이모도 그동안 감사했다는 말을 전한다. ㅠㅠ

하지만 사건은 다른곳에서 발생하게되는데…….

바로 쇼타로의 생모가 나타난 것이다. 아들이 중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문병조차 오지 않았던 매정한 사람이다.

하지만 쇼타로가 죽고 난후에 생모가 경찰에 고소를 한것이다.

내용은 이렇다. 혼자의 몸으로 아들을 애지중지 키웠으며 쇼타로가 암에 걸렸지만 수술이 성공적이었으며 쇼타로 죽음의 원인은 과도한 방사선치료였다고 방송에 출연해 밝힌것이다.

이후 일어나는 일들은 ‘의사요한’ 드라마를 통해서 내용을 알아가는 재미를 느껴보시면 될거 같다.

의사요한 드라마는 녹두꽃 후속작으로 16부작(32회)

2019년 07월 19일 첫방송이 시작되며 매주 금, 토요일 저녁 10시에 방영이 된다.

배우 지성이 11년 만에 의학드라마로 복귀하는 만큼 더욱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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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