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의사요한 4회 줄거리 5353 김도훈 병원에서 사라지다

교도관이 잠시 수갑은 푼 사이에 재소자 5353 김도훈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유준(황희)와 강시영(이세영)은 병원 곳곳을 찾아 해맨다.

병원 곳곳을 찾아 해매다 환자 김도훈을 옥상에서 발견하게된다.

떨어지기 직전인 환자 김도훈을 구하고 보니 엄마와 누나의 목소리가 들린다며 말을 한다.

처음에 자살시도를 의심했지만 강시영(이세형)은 환청이 아닐까 생각한다.

의사 강시영은 파브리병 환자중에는 환청이 들릴 수 있다는 말을 한다.

김도훈 아버지로 부터 엄마와 누나까지 의문을 알수 없는 병으로 잃어 버렸다고 한다.

이번에는 아들마저 이렇게 보낼 수 없다며……………………..

강시영(이세영) 얼마전에 누님 마저 만성신부전으로 돌아가셨다는 내용을 듣고 이유준(황희)에게 다시한번 검사를 한번만더 해보자고 설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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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