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의사요한 4회 줄거리 차요한 지성 출소 하다

차요한(지성)은 전원을 한다는 김도환 아버지 말에 고민을 하게 된다. 이 시기를 놓치면 환자의 치료시기를 놓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차선책으로 치료재를 환자 옆에 가져다 놓으라고 한다.

자신이 간다는 의문의 말을 남긴다.

차요한(지성)이 나타날 수 있었던이유는 금일 12시 부로 만기 출소를 해서 올수 있었던 것이다.

이유진(황희)와 지금 치료를 하겠다는 강시영(이세영)이 돈쟁을 벌이는 사이 차요한(지성)이 나타난다.

차요한(지성)이 나타나며 긴장감이 최고조로 도달한다.

이전 사례를 들며 치료를 바로 해야한다고 이유진(황희)를 설득 하려한다.

하지만 이유진(황희)는 원칙을 고수한다.

둘이 싸우는 사이에 강시영(이세영)은 치료재를 넣으려한다. 하지만 제지를 당하고 주사기를 놓치고 만다.

이때 바로 차요한(지성)이 주사기를 잡았지만 차요한은 의사면허가 취소되어서 무면허기 때문에 치료를 할수 없다.

강시영(이세영)은 용기를 내어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며 치료재를 투입한다.

의사가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환자는 계속 고통을 받는다며 강한의지를 보인다.

이때 환자의 형이 등장한다. 아버지를 뺀 모든 가족이 병명도 알수 없는 병에 모두 힘들어 한다.

환자 형님의 신장을 검사한 결과 의문의 병이 파브리병이라는 것이 밝혀진다.

파브리병 확진 되며 병을 고칠 수 있다는 내용을 아버지한테 전달한다.

차요환(지성)은 아무말 없이 자리를 떠난다.

강시영(이세여)은 이번일을 겪으면서 용기를 내기로 한다.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떠난 차요한(지성)을 바라보며 혼자말을 해본다.

의사요한에서 가장 가슴 뭉클한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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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