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요한 지성 이세영 첫만남 줄거리 예고편 드라마 녹두꽃 후속

드라마 녹두꽃 후속작으로 7월 19일날 첫 방송을 하는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의 줄거리이다.

무엇보다 국내 최초의 통증의학 휴먼 디지털 드라마라는 타이틀이 눈에 뛴다.

의사 차요한 역의 지성과 강시영 역의 이세영이 첫만남을 갖는 장소는 교도소이다. 이번 촬영은 지난 4월에 서울 서대문구 일대에서 촬영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의사요한 지성이 교도소에 가게된 이유는 바로 통증에 힘겨워하는 환자를 안락사 하게되면서 일어난 일이다.

이번사건으로 교도소에 가게된 것이다.

의사요한 지성은 교도소 안에서 수인번호인 육이삼팔로 불린다.

교도소 수감중 갑자기 발생한 응급상황에서 환자를 대처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차요한은 여유있고 침착하게 강시영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한다.

강시영은 갑작스러움에 놀람과 불안한 눈빛으로 차요한을 바라본다.

차요한과 강시영은 언제 그랬냐는듯 서로를 도와 수감자의 응급처리를 한다.

이 상황을 보여주면서 앞으로 둘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암시를 하는듯하다.

의사요한 첫화를 보면 아마 둘의 로맨스를 응원하게 될것 같다.

둘은 나중에 차요한이 출소를 하면서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와 레지던트로 다시 만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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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