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요한 1회 줄거리 이세영 지성 도움으로 응급환자 구하다

교도소내 갑작스런 응급환자 발생으로 강시영(이세영)은 준비도 없이 바로 뛰어 가게된다.

의사요한(지성)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환자를 구하게된다.

강시영(이세영)은 갑자기 쓰러진 환자를 살피는 중 주위에서 설사도 하고 목도 아프다고 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청진기로 확인한 결과 기도에 이물질이 끼여서 씨익씨익 소리간 나는 것을 알게된다.

환자는 어제 생선을 먹다 목에 가시에 걸렸으며 상한 소세지를 잘못 먹어 밤새 설사를 했다고 한다.

이때 멀리서 차요한(지성)이 deep neck infection이라고 말한다.

이에 강시영(이세영)은 차요한(지성)을 바라본다.

생선가시가 목에 상처를 내고 상한 소세지가 감염을 일으켜서 기도가 막히는 증상이 발생했다고 차요한(지성)이 강시영(이세영)에게 말을 한다.

차요한(지성)의 도움으로 환자는 호흡을 할수 있게되고 차요한은 돌아서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걸어간다.

한편 강시영은 엠블런스를 타고 경원병원으로 이동한다.

이유준(황희)는 강시영(이세영)에서 교도소에는 검사장비도 없는데 대단하다고 한다.

강시영(이세영)은 혼자 말로 내가 한거 아닌데……

자신의 손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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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