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요한 2회 줄거리 재소자 5353 김도훈 파브리병 증상

의사요한 2회 줄거리 재소자 5353 김도훈의 이상증상을 호소하는 과정에서 주위 사람들은 꾀병으로 일관한다.

하지만 본인은 정작 손에 발진이 일어나고 고열과 설사 복통에 시달린다.

오직 차요한(지성) 만이 꾀병이 아님을 알아본다.

의심이 가는 병은 있지만 같은 재소자 이기때문에 강시영(이세영)을 움직여 병원 진료를 받게 하려고 한다.

재소자 5353 김도훈의 손에 발진이 일어났다.

재소자 5353 김도훈은 고열, 복통, 홍발진, 구토및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인다.

의사 강시영(이세영)은 열이 나고 있어 해열제를 처방한다.

이렇게 시간이 흘러 거는듯 했으나………….

밤이되자 증상이 심해진 재소자 5353은 고통에 힘들어 한다.

강시영은 모든것을 포기하고 떠나려고 한다.

이때 차요한(지성)이 강시영(이세영)을 급하게 부른다. 강시영 만이 재소자 김도훈을 살릴수 있다고 한다.

이때 떠나려고 망설이던 강시영(이세영)이 다시 돌아온다.

방법은 차요한(지성)이 알려준다고 하며 시키는 대로 하길 바란다.

환자를 살리기위해서 강시영의 도움을 요청한다.

의사요한의 명대사가 나온다 .

의사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환자를 살릴수 없다. 환자는 병이 절망이고 의사는 환자의 희망이다.

강시영(이세영)은 김도훈을 살리기 위에서 차요한(지성)의 말에 따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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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