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요한 3화 줄거리 차요한 지성 안락사 사실 확인

재소자 5353 김도환 검사를 실행간 결과가 나왔다. 결과는 파프리병의 zebra body 가 나오지 않았다.

이에 이유준(황희)는 강시영(이세영)에게 재소자 6283(지성)의 말을 믿지 말라고 하며 왜 수감이 되었는지 아느냐고 화를 낸다.

강시영(이세형)은 충격을 받아 확인을 하기위해서 교도소로 바로 돌아온다 .

재소자 자료를 찾아본 강시영(이세영)은 차요환(지성)의 죄명을 확인하게된다.

큰 충격을 받은 강시영은 차요환을 불신하게된다.

차요환 죄명은 통증에 시달리는 담당환자를 안락사한 살인죄이다.

큰 충격에 자신을 몰아치는 강시영의 모습을 본 차요환은 강시영의 과거 의료사고 내용을 알게된다.

환자를 포기했는지 확자를 포기했는지…………………….

차요환은 강시영에게 살릴 수 있는 환자였어요? 치료할수 있는 환자였어요?

물어본다.

강시영은 살릴 수없었어요. 대답하며 오열한다.

살릴 수 없는 환자였지만 강시영은 자신의 잘못으로 생각하며 죄책감에 빠져 그동안 힘든 삶을 살고 있었다는 것을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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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