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드라마 의사요한 레지던트 등장인물 정민아 권화운오현중 나이

2019년 7월에 시작하는 sbs 드라마 의사요한 등장인물중 통증의학과 레지던트 등장인물 소개이다.

서울한세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 3차 강미래 – 정민아

이사장과 마취과장의 막내딸이다. 환장와의 교감을 중시하는 강시영과는 다르게 환자의 증상에 집중하는 인물이다.

겉으로는 차가운 이미지를 보이지만 한편으로 따뜻한 내면을 보이고 있다.

극중 강시영의 동생으로 이후 이유준과의 로맨스가 이어질 것으로 생각된다.

배우 정민아는 죽어도 좋아 후속으로 의사요한에 합류했다.

1994년 3월 3일생 나이 26세 키 164cm

출연작으로는 죽어도 좋아, 미스터 션샤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신들의 만찬, 마음이, 청춘만화, 예스터데이가 있다.

마취통증학과 레지던트 4년차 허준 – 권화운

허준 생각하면 명의를 떠올리게 되는데 극중 허준은 조금 다른 이미지로 다가온다.

처음엔 통증에는 관심이 없고 단지 마취에 관심이 있다.

전공의 필수 과정이라 시간만 때울 정도로 통증에는 관심이 없었으나 의사요한이 등장하면서 요한의 실력과 환자를 대하는 마음을 보게되면서 환자의 고통을 이해하는 의사가 되기로 한다.

배우 권화운 나이 31세 1989년생 으로 키 180cm

출연작은 sky캐슬, 스위치 , 여자의 비밀, 육룡이 나르샤, 출국심사, 연평해전이 있다.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 1년차 김원희 – 오현중

레지던트 1년차 김원희는 갓물주의 아들이다.

의사는 직업이라기보다 취미 정도로 생각된다. 운동마니아이기도 하다ㅏ.

의사면허를 아버지의 지적 허영심을 채워주는 정도라고 생각했지만 의사요한을 만난뒤로 의사의 열정을 경험하게된다.

배우 오현중 나이 25세 1995년 12월 26일생

영화 다시, 봄에 출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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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매니저